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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뚜비 작성일20-09-07 09:14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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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직후 30분’ 내 흡연 특히 위험

아침 흡연은 심혈관질환, 암 등 치명적인 병의 발병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아침에 피우는 담배는 더 ‘독’하다.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흡연하면 몸도 제대로 깨어나지 않은 상태라 폐, 심장이 받는 부담이 커지고, 독성물질도 더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침 흡연은 심혈관질환, 암 등 치명적인 병의 발병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백유진 교수팀이 병원을 찾은 흡연자 211명에게 ‘아침 기상 후 첫 담배 피우는 시간과 혈압과 관계’를 조사한 결과, 아침 첫 흡연 시간 기상 30분 이내 그룹에서 고혈압 환자가 발생할 확률이 30분 뒤 그룹보다 4.43배 높았다.

아침 흡연자에서 고혈압이 흔한 원인은 잠에서 깨어난 직후에는 혈관이 좁아져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관이 수축돼 있다. 여기에 혈관을 쪼그라들게 만드는 담배까지 피우면 가뜩이나 좁아진 혈관이 더 좁아져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또 아침에는 독성물질이 잘 흡수된다. 백유진 교수는 “아침 첫 담배는 다른 시간에 피우는 담배보다 니코틴 등이 체내에 빨리 깊게 흡수돼 혈압상승, 맥박증가, 동맥경화 등 발생 위험이 크다”며 “여기에 담배를 피울 때 생기는 일산화탄소는 혈중 헤모글로빈과 결합해 뇌 산소 공급을 차단해 뇌졸중, 뇌출혈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파워볼

아침 흡연은 얼굴에 암을 유발할 확률도 높인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의과대학 연구팀이 ‘미국암학회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기상 직후 30분 이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1시간 이후 흡연하는 사람보다 두경부암 발생률이 59%나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얼굴, 코, 목, 입안 등에 생기는 암인 ‘두경부암’은 흡연이 가장 강력한 원인이다. 미국 암 협회에 따르면, 전체 후두암 환자 95% 이상, 구강암 환자 약 72%가 흡연자다. 흡연자가 구강암에 걸릴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2배 이상 높고, 흡연자 중 약 60%가 하루에 한 갑 이상의 담배를 피웠다.

아침 흡연이 두경부암에 특히 치명적인 것은 자는 동안 담배를 태우지 않기 때문이다. 자는 동안에는 니코틴을 공급받지 못한다. 따라서 일어나자 마자 담배를 태우면 더 깊이, 더 오래 태우게 된다.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이세영 교수는 “기상 직후 담배를 피우면 아닌 시간에 담배를 피울 때보다 혈중니코틴, 다른 독소가 많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로 인해 두경부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흡연자들은 담배를 끊는 게 좋고, 자신의 입안에 붉거나 흰 얼룩은 없는지, 목소리가 이상하거나 아프진 않은지 평소에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세영 교수는 “그중 아침 흡연은 두경부암 발생 위험을 더욱 높이기 때문에 ‘아침 애연가’들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후두내시경검사, 구강검사 등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담배를 끊기가 힘들다면, 아침 첫 담배 시간을 최대한 늦추는 게 좋다. 이를 위해서는 ‘니코틴 의존도’를 낮추는 게 좋다. 일어나서 담배생각이 나지 않도록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거나, 아침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담배를 피우는 첫 시간을 늦출 수 있다.

이세영 교수는 “아침 첫 담배를 피우는 시간이 이른 흡연자의 흡연패턴을 보면 오전에 집중돼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들 흡연자는 니코틴 의존도가 강해 자의적으로 금연하기 어려워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yd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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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월드컵경기장 전경. 대전 | 정다워기자
대전월드컵경기장 전경. 대전 | 정다워기자

[대전=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승격만큼 심혈을 기울이는 작업이 있다. 홈구장인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충청권 랜드마크로 만드는 것이다.
대전은 지난 1월 대전시로부터 경기장 시설운영권을 넘겨받았다. 2021년까지 구단에서 시설을 운영하고 이후 장기관리위탁으로 전환하는 형식이다. 현재 경기장에는 어린이회관과 수영, 골프, 볼링, 피트니스 체육시설과 편의점, 식당 등이 입점해 있다. 대전은 이 업체의 임대료를 받아 수익을 올리고 있다. 3년 후면 세입자와 계약기간이 전부 마무리되고, 대전이 직접 입점 시설을 운영해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전은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세입자 임대료를 감면했다. 이러한 변수가 아니라면 대전은 만년 적자에 시달리는 프로축구단의 새 이정표를 만들 전망이다.

사실 대전은 월드컵경기장으로 수익 이상의 가치를 얻고 싶어 한다. 현재 경기장 주변 5만8000여평 부지를 용도변경해 컨벤션센터나, 숙박시설, 비인기종목 체육시설, 어린이, 노인 문화 시설 등 시에 부족한 시설을 만드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축구단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좋지만 대전시민이 축구단이 운영하는 시설을 폭넓게 이용하도록 돕는 사회환원의 의미가 더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시민구단이었던 대전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가치라고 볼 수 있다. 아직 계획이 구체화한 건 아니지만 3년 내로는 청사진을 확실하게 그려 장기적인 안목으로 축구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대전 관계자는 “수익 창출 자체도 구단에 도움이 되지만 그보다 대전시민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시에 부족한 시설을 채우는 기능을 하는 게 의미가 더 크다고 본다. 구단에서도 그 점을 최우선으로 두고 여러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대전의 계획이 원활하게 실행되면 대전월드컵경기장은 충청권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기장은 유성IC에 근접해 있어 교통의 요지로 꼽힌다. 주변 도시 세종시, 청주시와도 인접해 훌륭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차로 30~40분 내 이동이 가능한 생활권인 만큼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면 경기장은 충청도민들이 이용하는 일종의 복합 문화체육센터가 될 수 있다. 대전 관계자는 “경기장 입지가 워낙 좋아 시설을 잘 만들어놓으면 주변 도시민도 많이 찾을 것이다. 축구장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weo@sportsseoul.com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자식이 능력이 있다고 해서 밀어붙여도, 본인이 '나는 이게 하고 싶어요' 하면 안 되잖아요."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6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좌완 함덕주(25)와 우완 이영하(23)의 보직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것.

올해 함덕주는 마무리 투수, 이영하는 선발투수로 시즌을 맞이했으나 각자 자리에서 잘 풀리지 않았다. 함덕주는 29경기에서 3승1패, 2홀드, 10세이브, 29이닝, 평균자책점 3.72로 결과가 나쁘진 않았지만, 세이브 상황의 부담감이 본인과 안 맞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꾸준히 해왔다. 이영하는 선발 등판한 19경기에서 3승8패, 106이닝, 평균자책점 5.52에 그쳤다.

부진한 시간이 길어진 두 선수는 분위기를 바꿀 계기가 필요했다. 함덕주와 이영하가 서로의 자리를 원하는 상황. 시즌 도중 선발투수와 마무리 투수의 보직 맞교환은 흔치 않은 일이지만, 김 감독은 두 투수의 뜻을 들어주기로 했다.

김 감독은 "본인들이 희망해서 내린 결정이다. 지금 이영하는 사실 선발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자식이 능력이 있다고 해도 '나는 이게 하고 싶어요' 하면 들어줘야 한다. 똑같다. 우리 생각은 이영하가 팀을 대표하는 선발이 됐으면 하지만, 본인이 마무리가 적성이라고 하면 그게 맞는 것이다. (함)덕주는 2경기 정도는 해보고 다시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다. (이)영하는 올해 지금 이대로(마무리 투수) 가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영하는 보직을 바꾼 뒤 4경기에서 3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1패를 떠안았다. 지난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0-9로 앞선 8회말 1사 1, 2루 위기에 나섰다가 홍건희의 책임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여 10-11로 졌다. 김 감독은 "본인 공을 던지고 있다. 아직 정말 중요한 상황에 나가지 않았는데, 힘과 힘으로 붙어야 할 때와 도망가야 할 때를 느끼면서 앞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평했다.

함덕주는 6일 처음 선발투수로 나섰다. 김 감독은 "80구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했는데 함덕주가 그 이상을 해냈다. 6이닝 동안 62구로 버티며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4승째를 챙겼다. 선발승은 지난 2017년 8월 18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 이후 1115일 만이다.

김 감독은 "함덕주가 오랜만에 선발로 나와 정말 편안하게 잘 던져줬다"고 총평했고, 함덕주는 "시즌 중반에 보직을 바꾸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인데 나와 (이)영하를 믿고 결정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 좋은 자리를 맡은 만큼 3년 전처럼 중간 투수로 돌아가지 않고, 선발로 버틸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확실히 나는 선발 체질이다. 아픈 곳도 없고 잘 맞는다"고 소감을 밝히며 웃었다.

크리스 플렉센이 9일 잠실 kt 위즈전에 복귀하기로 하면서 대체 선발투수로 나섰던 이승진은 불펜으로 자리를 옮긴다. 플렉센 또는 함덕주가 일찍 마운드에서 내려왔을 때 이승진과 박종기, 김민규 등이 대기한다.파워볼실시간

김 감독은 "시즌을 어떻게든 잘 마무리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덕주도 2경기 정도는 봐야 하는데 선발로 잘 던졌으면 좋겠고, 영하도 마무리 투수로 잘했으면 좋겠다. 플렉센도 돌아오면 치고 올라가야죠"라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영상]Sonny 프리시즌 활약상

코로나 위기속 한화 앞으로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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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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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받고 수색…오전 5시30분께 발견
경찰 "인근 병원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
"발견 당시 사망 직전 매우 위중한 상태"
청량리역~동묘앞역 하행선 운행 중단
서울교통공사 "수습 후 1시간 뒤 재개"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설동~동묘앞역 구간 선로에 누워있던 80대 남성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과정에서 열차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교통공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교통공사는 선로 인근에 누군가 누워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진행해 오전 5시30분께 80대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80대 남성이 선로 인근에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는데 결국 숨졌다"며 "선로 위에서 발견됐을 당시에도 거의 사망 직전의 매우 위중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원이 파악된 만큼 유족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 등도 조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사고 수습으로 인해 청량리역부터 동묘앞역 구간 1호선 하행선은 약 1시간 정도 운행이 중단됐고, 상행선은 서행 운행했다"며 "약 1시간 뒤엔 오전 6시30분께 양 방향 운행이 완전히 정상화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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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연구 보고서
연내 국민정책참여단 토론회 거쳐 최종안 도출

서울 도심 내 노후 경유차 진입을 단속하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사진=뉴스1

경유차 유류세를 최대폭으로 인상하면 세수는 2018년 대비 10조2000억원 늘어나고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인(PM2.5) 배출량은 2016년 대비 7.4%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에 따르면 에너지전환포럼은 최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수송용 에너지 가격체계 및 유가보조금 제도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를 마련했다.

에너지전환포럼이 국가기후환경회의에 제출한 이 연구 보고서는 도로이동오염원 중 미세먼지 배출량의 98% 이상을 차지하는 경유차 운행을 줄일 방안으로 경유 가격 인상을 제안하고 있다.

현재 유종별 상대가격은 '휘발유 100 : 경유 85 : LPG 50'의 비율로 설정되어 있다. 보고서는 휘발유 대비 경유의 상대가격을 △한국을 제외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국의 평균 수준(100:93.6) △OECD의 평균을 이해하기 쉽게 조정한 수준(100:95) △생산원가를 고려한 수준(100:100) △사회적 비용을 반영한 수준(100:120) 등 4개로 조정한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또한 시나리오별로 목표 상대가격에 한 번에 도달하는 단일 조정 시나리오와 3개년에 걸쳐 목표 가격에 순차적으로 도달하는 점진 조정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단일 조정 시나리오의 경우 조정 수준에 따라 경유 소비량이 1.8∼13.2% 감소했고, 점진 조정 시나리오 소비량 감소는 이보다 완만했다.

경유 소비량이 줄어드는 만큼 미세먼지 배출량도 변했는데, 단일 조정 시나리오에서는 PM10은 105∼780t, PM2.5는 97∼717t 각각 감축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2016년 기준 도로이동오염원으로 배출된 전체 PM10의 1.0∼7.4%, PM2.5의 1.0∼7.4%에 해당한다.


자동차들이 비가 내리는 도로를 달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점진 조정 시나리오의 경우 3년 차를 기준으로 PM10은 64∼429t, PM2.5는 59∼394t 줄었다. 2016년 기준 도로이동오염원 배출 전체 PM10의 0.6∼4.0%, PM2.5의 0.4∼4.0% 수준이다.

세입 증가분의 경우 단일 조정 시나리오는 23조9000억∼30조3000억원, 점진 조정 시나리오는 3년 차 기준 24조∼31조9000억원에 달했다. 이는 2018년(21조7000억원) 대비 단일 조정 시나리오는 2조2000억(100:93.6)∼8조6000억(100:120)원, 점진 조정 시나리오는 3년 차 기준으로 2조3000억(100:93.6)∼10조2000억(100:120)원 각각 늘어난 것이다.

보고서는 교통·에너지·환경세를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나 친환경 화물차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예산으로 사용하면 미세먼지 감축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경유 및 LPG를 대상으로 지급되는 유가보조금 역시 상대가격 조정에 따른 세입이 더 많아 지급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보고서는 경유세 인상과 유가보조금 제도 개편을 분리해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신규 경유 승용차·RV차량의 구매 욕구를 억제하고 경유차 운행을 줄이는 것을 1차 목표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이번 연구 결과를 중장기 국민정책과제인 자동차 연료 가격 조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가기후환경회의 관계자는 "올해 추진하는 중장기 국민정책 제안은 자동차 연료 가격 조정 외에도 국가 전원믹스(전력을 만들기 위해 소비된 에너지원별 비중), 전기요금 현실화 등이 있다"며 "하반기에 국민정책참여단 토론회를 몇차례 개최해 의견을 모은 후 올해 안에 제안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파워볼실시간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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