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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뚜비 작성일21-01-08 14:19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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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만7709명…서울 82명, 비수도권 1만명 넘어
원광대 전년比 578명 늘어 최고…서울은 홍익대
"비수도권 대학 신입생 충원 어려움 겪을 전망"
"중상위권 소신지원 가능성"…경쟁률 장담 못해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에서 열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합격 예측 점수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거리두기를 하며 앉아 대학별 영어 등급대별 점수환산표를 보고 있다. 2020.12.04.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2021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전형 미충원 인원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대학들은 전년 대비 48.2% 늘어나 한 자릿수를 기록한 서울, 수도권에 비해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파워볼게임

대학들은 수시 미충원 인원을 정시 전형으로 이월해 선발하기 때문에 특히 비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경쟁률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서울·수도권은 수험생들의 '소신지원' 가능성이 있어 예단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종로학원의 분석 결과 전국 200개 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 이월 인원은 전년도 2만6934명에서 3만7709명으로 1만775명(40%) 늘어났다. 지난 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북한이탈주민, 재외국민 전형을 제외하고 정원내·외 전형을 집계한 값이다.

서울권 대학 37개교는 2674명으로 전년 2592명에서 82명(3.2%)이, 경기·인천 등 수도권 대학 42개교는 2705명으로 전년 2524명에서 181명(7.2%) 늘었다.

비수도권에 위치한 121개교는 이번 수시에서 총 3만2330명을 뽑지 못해 전년 2만1818명 대비 1만512명(48.2%) 증가했다.

수시 이월 인원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전북 원광대학교다. 이번 수시에서 1019명을 뽑지 못해 전년 441명 대비 578명(131%)이 늘었다.

서울에서는 홍익대학교가 190명으로 전년 97명에서 93명(96%)이, 서울 외 수도권에서는 경기 수원대학교가 111명으로 33명에서 78명(236%)이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원인은 올해 고3 학생 수가 전년 대비 6만3666명 줄어든 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수능 결시율(1교시 기준, 13.17%) 등이 꼽힌다. 수능 결시율이 높아지면 상위 등급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가 줄어든다. 수험생들이 수시 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상대적으로 어려워진다는 얘기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학생 수가 줄었고 수능 결시율이 늘어 수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한 인원이 줄어든 게 원인으로 보인다"며 "수시에서 서울권 소재 대학에 집중 지원한 점도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8일 종로학원의 분석 결과 전국 200개 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 이월 인원은 전년도 2만6934명에서 3만7709명으로 1만775명(40%) 늘어났다. 지난 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북한이탈주민, 재외국민 전형을 제외하고 정원내·외 전형을 집계한 수치다. (자료=종로학원 제공). 2021.01.08.photo@newsis.com
이로 인해 2021학년도 정시에서는 전년도보다 전국적인 경쟁률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하위권 수험생이 지원하는 비수도권 대학에서는 올해 대입을 다 마쳐도 신입생을 다 못 채울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중상위권 이상 수험생이 지원하는 서울·수도권 대학에서는 수험생들의 소신 지원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다른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임 대표는 "전반적으로 올해 중상위권 수험생들은 지난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으로 준비가 부족했다는 심리적인 요인, 내년 정시 확대 기조 등을 고려해 소신 지원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입시업계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실제 정시 선발 규모 변화, 경쟁률, 전년도 정시 추가합격 인원 등 변수를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임 대표는 "일부 대학, 학과에서는 당초 예상 합격선보다 각종 변수로 인해 합격선이 크게 낮아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며 "모든 변수를 면밀히 체크해야 하는 등 치열한 눈치 작전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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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지난해 2월 거제스포츠파크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강원 FC 선수들. 프로축구연맹 제공

지난해 2월 거제스포츠파크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강원 FC 선수들. 프로축구연맹 제공

매년 겨울이면 따뜻한 곳을 찾아 해외로 나갔던 K리그 팀들이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에서 발이 묶였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시즌을 맞이할 수는 없는 일. 이에 K리그 팀들은 너나 할 것없이 조금이라도 기온이 높은 남쪽으로 향하고 있다. 코로나19도 쫓아버릴 뜨거운 훈련 열기가 남쪽에서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

■기후도 OK, 시설도 OK

사실 일찌감치 예견된 일이다. 12월에 모든 일정이 끝나는 K리그는 봄 개막을 앞두고 겨울을 준비기간으로 보낸다. 그간은 태국, 베트남 등 겨울에도 따뜻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이후 국내로 들어와 2차 훈련을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나가는 길이 자가격리 문제 등으로 복잡해지면서 구단들은 아예 처음부터 국내 남쪽에 캠프를 꾸리기로 했다.

기후가 좋아도 훈련시설이 열악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하지만 부산, 남해, 거제, 제주 같은 지역은 축구 관련 인프라가 굉장히 잘 발달돼 있는 곳이다. 프로팀이 연고지로 있는 부산과 제주는 말할 것도 없고 남해와 거제도 이전부터 프로팀이 전지훈련지로 많이 방문했던 곳이라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장소는?

K리그1 12개 팀과 K리그2 10개팀 등 총 22개 K리그 팀들 중 절반이 넘는 12개팀이 선택한 전지훈련지는 바로 제주다. 수원, 제주, 인천, 부산이 1차 전지훈련지로 제주를 택했고 서울과 포항, 성남, 대전, 서울 이랜드, 안양, 안산이 2차 전지훈련지로 제주를 방문한다. 제주가 연고지인 제주 유나이티드는 아예 제주 클럽하우스에서 모든 훈련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수원 FC 또한 2차 전지훈련 장소를 따로 잡지 않고 한달 넘는 기간 제주에 머무르기로 했다. 경기를 할 수 있는 경기장도 많고 추울 경우를 대비해 설치한 실내 시설 또한 수준급으로 명성이 높다.

서귀포 다음으로 많이 찾는 곳은 경남 남해다. 남해 또한 이전부터 전지훈련지로 명성이 자자했다. 남해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다수 축구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 곳에는 전북이 1차 전지훈련 캠프를 꾸릴 예정이며 광주, 경남, 부천, 충남 아산도 2차 전지훈련지로 남해를 찾는다. 이미 제주도에서 한 차례 훈련을 마친 인천도 순천에서 한 차례 더 훈련을 한 뒤 남해를 찾을 예정이다.





■2월 훈련 없는 울산

한편 지난해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차지한 울산은 현재 연고지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후 13일 경남 통영으로 이동해 26일까지 훈련을 진행한다. 울산은 더 이상의 훈련 일정이 없다. 이는 ACL 우승으로 오는 2월이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구단과 다른 2월 일정이 울산에기 달갑지만은 않다. 아시아를 대표해 출전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이미 ACL에 참가해 격리 생활을 오랜기간 해왔던 선수들 입장에서는 클럽 월드컵에 출전했다가 귀국해 또 다시 자가격리를 해야하는 것이 신경쓰일 수밖에 없다.

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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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생존자 5명 불과..배상 '촉구'
"배상금 강제집행 가능성은 별도 검토 사안"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일본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한 데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일본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한 데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법원이 8일 일본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한 데 대해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기념비적이고 선구적인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의연·나눔의집·평화나비네트워크 등 시민단체들은 이날 법원 판결 이후 입장문을 내어 “법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에 대한 피고 일본국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는 기념비적인 판결을 선고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들 단체는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국제인권법의 인권존중원칙을 앞장서 확인한 선구적인 판결”이라며 “국내의 법원은 물론이고 전 세계 각국의 법원들이 본받을 수 있는 인권 보호의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고 평가했다.파워볼엔트리

정의연 등은 즉각적인 일본의 배상을 촉구했다. 이들은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원고 중 상당수가 운명을 달리해 현재 피해생존자는 5명에 불과하다. 시간이 없다”며 “일본 정부는 지체없이 판결에 따라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본을 향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정 △진정어린 사죄와 추모 △지속적인 진상규명 △올바른 역사교육 등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오늘의 역사적인 판결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나침반이 되어 다시 한 번 구현되리라 믿는다”며 입장을 마무리했다. 13일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제기한 또다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1심 판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위안부’ 피해자의 소송대리인 김강원 변호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말 감개가 무량하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그간 당했던 일에 대한 최초 판결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법원이 판결한 배상금을 일본 정부가 주지 않을 경우 강제 집행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집행이 가능한 재산이 있는지 별도로 검토를 해야 할 사항이다. 오늘 즉답은 힘들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4부(재판장 김정곤)는 이날 오전 고 배춘희 할머니 등 12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일본 정부의 반인도적 행위로 원고들은 상상하기 힘든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다”며 “피고인 일본 정부는 원고들에게 1인당 1억원을 지급하라”고 했다.

이주빈 기자 ye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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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이강인 선발을 보고 싶었다. 코파델레이에서 6개월 만에 득점포를 터트렸는데, 7분이면 충분했다. 컵 대회에서 능력을 보여주자, 프리메라리가에서 선발로 뛰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강인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예시아 라 콘스티투시온에서 열린 2020-21시즌 코파델레이(국왕컵) 2라운드 예클라노 데포르티보전에 선발 출전했다.


발렌시아는 프리메라리가에서 강등권 위기에 빠졌다. 안팎으로 분위기가 흔들리면서 17경기 동안 3승 7무 7패를 기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서 코파델레이 우승까지 했던 팀이 한순간에 17위로 떨어졌다.


연속 무승에 강등권 엘체와 승점 동률이다. 3부 리그 팀과 맞대결이지만, 코파델레이에서 분위기 반등이 절실했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라고 말했고, 약속대로 이강인에게 선발 기회를 줬다.


킥오프 뒤 7분 만에 능력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박스 안에서 마누 바례호 패스를 받았고, 오른발 슈팅으로 예클라노 골망을 흔들었다. 주발 왼발이 아니었는데 빨랫줄처럼 강력한 슈팅이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 선제골에 쉽게 경기를 풀었고 4-1 대승에 성공했다.


이강인은 예클라노전 뒤에 이날 경기 맨오브더매치(MOM)에 선정됐다.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던 그라시아 감독에게 득점으로 능력을 증명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세컨톱을 오가며 2선을 지휘했다. 패스 성공률 90%를 기록했고 롱패스 성공률도 90% 이상었다. 하부리그 팀과 대결이었지만 재능은 분명했다.


이강인은 2019년 1월 B팀에서 1군으로 승격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돌풍에 기여했고 골든볼까지 수상했다. 발롱도르 주관 코파 트로피 최종 10인과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 골든보이 후보까지 포함돼 기대를 모았다.


골든볼과 내로라하는 유망주 대열에 합류했지만 입지는 달라지지 않았다. 전술적으로 맞지 않았던 마르셀리노 토랄 가르시아 감독이 경질되고, 그라시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도 마찬가지였다. 프리시즌에 막시 고메즈와 투톱을 점검했는데, 막강 시즌이 시작하니 아니었다.


일각에서는 고위층과 마찰을 원인으로 짚었다. 발렌시아 고위층은 이강인을 팀 미래로 찍었고, 지난해 여름 잔류를 설득했다. 하지만 그라시아 감독은 주전급 선수를 모두 보내고 한 명도 영입하지 않은 결정에 분노했다.


시즌 초반에는 사퇴 의사까지 전달했다. 일단은 팀을 지휘하고 있지만 분위기는 잡히지 않았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유일하게 2선에서 볼을 뿌리고 침투 패스를 넣을 수 있는 이강인 결장에 의아한 반응이었다.


이강인은 최근까지도 발렌시아 재계약 제안을 거부했다. 다른 팀으로 이적해 더 많은 기회와 분위기 전환을 원하고 있다.


발렌시아 현지 팬들도 아우성이다. 코파델레이에서 맹활약에 맨오브더매치를 받자 "이것이 이강인이다", "이제 프리메라리가에서 선발로 뛰어야 한다", "왜 안 쓰는지 모르겠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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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NCT 127(엔시티 127) 정규 2집이 2020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피지컬 앨범 6위를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가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0년 연말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NCT 127이 작년 3월 발매한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은 249,000장의 판매량으로 ‘톱 피지컬 앨범’ 6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0년 연말 결산 리포트’는 MRC 데이터가 작년 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피지컬 앨범 및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등 음악 관련 수치와 트렌드를 분석한 것으로, NCT 127은 피지컬 앨범 판매량을 집계한 ‘톱 피지컬 앨범’ 부문에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퀸(Queen), 비틀스(The Beatles) 등 세계적인 가수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앞서 NCT 127은 정규 2집으로 총 148만여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국내 각종 차트 1위 석권은 물론,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5위를 시작으로 10주 차트인을 기록했다.

더불어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2020년 K-POP을 대표한 노래’, 영국 메트로가 선정한 ‘2020 최고의 K-POP 컴백 랭킹’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각종 연말 결산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눈부신 활약을 입증한 바 있다.파워볼분석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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