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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뚜비 작성일20-09-01 15:07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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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펄어비스·더블유게임즈는 '5천억 클럽'으로 올라서



경기도 성남시 넥슨코리아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연 매출이 1조원이 넘는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이 지난해 12곳으로 전년 대비 2곳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파워볼게임

한국SW산업협회는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조사한 '2020년 SW 천억클럽'을 1일 발표했다. SW산업협회는 2013년부터 SW 천억클럽을 조사·공표하고 있다.

작년 연 매출이 300억원 이상인 SW기업은 총 284곳으로 집계됐다. 2018년 기준 247곳이었는데 약 15% 늘어났다.

연 매출 300억원 이상 SW기업 284곳이 지난해 올린 매출은 총 74조5천717억여원이었다.

연 매출이 1조원 이상인 '조 클럽' SW기업은 12곳이었다. 전년 대비 2곳 늘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다우데이타와 넥슨코리아가 '조 클럽'에 새로 가입했다. 다우데이타는 '1천억 클럽'에서 상승했고, 넥슨코리아는 '5천억 클럽'에서 한 단계 올라섰다.

'조 클럽' 12곳은 지난해 매출순으로 삼성SDS, 네이버, 다우데이타, LG CNS, 카카오, 넷마블, 현대오토에버, 엔씨소프트, NHN, 넥슨코리아, 네오플, 크래프톤 등이다.

연 매출 5천억원 이상∼1조원 미만인 '5천억 클럽'은 10곳으로 전년 대비 1곳 늘었다.

우아한형제들, 펄어비스, 더블유게임즈가 5천억 클럽에 새로 합류했다. 아이티센은 1천억 클럽으로 내려갔다.

'1천억 클럽'은 94곳, '500억 클럽'은 73곳, '300억 클럽'은 95곳이었다. 전년 대비 각각 5곳, 14곳, 15곳 늘어났다.

SW산업협회는 지난해 평균 매출 기준으로 보면 SW 업종 가운데 클라우드 관련인 '패키지 SW'가 전년 대비 40% 넘는 성장세를 보여 눈에 띄었다고 설명했다.

이홍구 SW산업협회 회장은 "지난해 경제가 어려웠지만 SW 시장은 약진했다"면서 "안정된 SW기업은 규모를 유지하고 있고, 중소·벤처 SW기업은 성장하고 있어 산업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h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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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임차인 권리보호와 등록임대사업자의 규제 및 관리·지원 등의 강화를 위한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 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임차인 권리보호와 등록임대사업자의 규제 및 관리·지원 등이 강화된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밖의 제도 개선사항을 반영한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등록임대 관리강화방안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및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의 후속이다. 등록임대주택 부기등기 의무화와 등록임대 제도개편 및 임차인 보호를 위한 지자체 관리권한 강화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등록임대주택은 예비 임차인 누구나 해당 주택이 공적 의무가 부여된 주택임을 알 수 있도록 소유권 등기에 임대 의무기간과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함을 부기 등기토록 의무화했다.

임대사업자가 임대보증금 반환을 지연하는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직권으로 등록말소가 가능해짐에 따라 그 세부사유도 구체화했다. 임차인이 제기한 보증금 반환청구소송에서 승소판결이 확정됐거나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서 보증금 반환에 대한 조정이 성립했음에도 임대사업자가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 경우다.

등록임대주택이 단독·다중·다가구 주택 유형이면 임대사업자가 해당 주택에 대한 선순위보증금 정보를 임대차계약 시 예비 임차인에게 제공토록 개선했다. 이는 다가구주택 등 동일주택에 둘 이상의 임대차계약이 존재하는 경우 임차인이 해당 주택 내 선순위보증금을 확인하기가 곤란해 보증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었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임대사업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임대주택으로 계속임대가 곤란한 경우 직권말소 가능한 세부요건을 마련하고 의무를 다하지 않은 등록임대사업자에게 최대 500만원인 과태료 부과액을 위반 횟수에 따라 세분화 했다.

등록임대사업자 지원 방안도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사항 보완 ▲공공지원임대주택 유형 추가 ▲장기일반에서 공공지원유형으로 변경 ▲임대사업자가 임차인 대신 납부하는 항목 설정 등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임차인 주거안정 향상 및 임대사업자의 부담 경감 등 국민편의가 증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개정안은 관보와 국토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다면 우편과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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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서울 빌라 자료사진/사진=박성대


오는 12월 10일부터 등록임대사업자들은 등기부등본에 임대사업자임을 표기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보증급을 제때 지급하지 않으면 사업자 직권말소가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9일과 8월 18일에 개정·공포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밖의 제도 개선사항을 반영한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등록임대 관리강화방안,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및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 후속으로 오는 12월 10일부터 시행되는 등록임대주택 부기등기 의무화, 등록임대 제도개편 및 임차인 보호를 위한 지자체 관리권한 강화 관련 사항이 포함됐다.
등록임대사업자, '민간임대주택' 등기에 표기해야… 보증금 안 주는 등의 경우 '직권말소'

사진= 국토부


먼저 등록임대사업자는 소유권등기에 '임대의무기간과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민간임대주택'이라고 표기해야 한다. 임대주택 등록이 말소되면 부기등기 말소신청을 해야 한다.

임차인 보호를 위해 임대사업자가 보증금 반환을 지연해 임차인 피해가 명백히 발생했을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직권으로 사업자 등록을 말소할 수 있다. 임차인이 제기한 보증금 반환청구 소송에서 승소판결이 확정되거나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서 보증금 반환에 대한 조정이 성립했는데도 임대사업자가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 경우다.동행복권파워볼

또 임대사업자가 사망한 뒤 상속인이 사업자 지위 승계를 거부하거나 등록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임대주택 건축물이 철거·멸실되는 경우, 임대차 계약을 3회 이상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보고한 경우에도 직권말소 가능하다.

만약 임대사업자가 부기등기를 하지 않거나 등록신청시 제시한 임대보증금 상한을 준수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1차 위반시 200만원, 2차 위반시 400만원, 3차 이상 위반하면 500만원이다.

등록임대주택이 ‘단독·다중주택·다가구주택’ 유형인 경우 임대사업자가 해당 주택에 대한 선순위보증금 정보를 임대차계약 시 예비 임차인에게 제공해야 한다.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시 공시가격 활용… 임대인이 대신 임차인 대표회의 운영경비 납부 가능

용산구 주택가 전경/사진= 신희은 기자


국토부는 또 등록임대사업자의 가입이 의무화된 '임대보증금 보증' 관련 주택가격 산정 때 감정평가를 하지 않고 공시가격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입임대주택의 보증가입 시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매입임대주택의 등록일에 존속 중인 계약이 있는 경우 ‘민간임대주택 등록일’, 존속 중인 계약이 없는 경우 ‘등록일 이후 최초 임대차계약 개시일’까지 가입하도록 규정했다.

도심내 상가·오피스 등을 공적 임대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해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특례 또는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를 적용받아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경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유형으로 추가했다.

장기일반민간임대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로의 변경을 인정하되 변경 시 장기일반의 기존 임대의무기간은 산입하지 않도록 명시했다. 공적 의무와 혜택이 달라서다.

또 임대사업자가 임차인 대신 임차인 대표회의 운영경비를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150가구 이상의 민간임대 공동주택단지에 대해 임차인대표회의 구성이 의무화됐으나 운영경비 규정이 부재해 대표회의가 활성화되지 못하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된 때문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임차인 주거안정 향상 및 임대사업자의 부담 경감 등 국민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사항을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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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수백명씩 쏟아지는데…윤태호 “집단휴진 멈추길”

경북대병원에 이송된 확진자 - 152일 만에 확진자 30명이 나온 30일 오후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학교 본원 응급실 앞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송되고 있다. 2020.8.30 [연합뉴스TV 김종운 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코로나 중증환자 열흘 새 10배 늘어나 104명
“감염병전담병원 병상은 수도권 543개”

최근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중·중증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즉시 가용 가능한 치료 병상을 마련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 이상 환자 치료를 하는 대학병원, 상급종합병원급이 대부분 전공의 수련병원인 만큼 최근 전공의·전임의 집단 휴진으로 인해 치료 병상을 운영할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부터 중증 이상 환자의 증가를 예측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치료병상을 계속 확보하는 중”이라며 “다만, 즉시 가용한 병상이 9개로 전공의 진료 거부로 인해 운영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위중 중증 환자 현황은 1일 0시 기준 104명이다. 8월 20일 0시 12명에서부터 점차 증가했다. 8월 24일에는 31명을 기록하고, 2일 후에 42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이후 28일 58명, 30일 70명, 이날 104명까지 계속 증가세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 수도권 9개, 전국 43개

즉시 사용 가능한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수도권 9개, 전국 43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 가능한 의료인력까지 고려한 결과다.

윤태호 반장은 “수도권 환자에 대해서는 공동대응상황실에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로의 배정을 총괄하고 있으며, 권역별 병상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대응하고 있다”며 “지난주부터 중증환자 치료 병상 43개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외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은 수도권 543개, 전국 1334개에 달한다. 경증 환자가 입소하는 생활치료센터는 입소정원 규모가 2600여 명까지 늘어나 현재 1000여 명이 추가로 입실할 수 있다.

윤태호 반장은 “추가적인 인력이 있다면 좀 더 병상을 확보된 병상을 더 운영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며 “단순한 병상의 숫자뿐만 아니라 그 병상을 운영할 수 있는 의료인력의 수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중환자 치료를 위해 전공의들이 집단 진료 거부를 하루빨리 해제하고 진료현장에 복귀하길 바란다. 코로나19 중환자 치료 지원을 다시 한번 요청한다”고 밝혔다.

전공의 파업 이틀째… 코로나 진료마저 자원봉사로 - 전공의 총파업 이틀째인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을 거부하는 의미에서 코로나19 진료마저도 자원봉사 형태로 진행하기로 했다. 희망자에 한해 사직서를 제출하는 ‘제5차 젊은의사 단체행동’을 벌일 계획이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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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우리나라 최초 수상…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력 인정 계기

전자통신연구원 김하얀 연구원이 360도 테이블탑 홀로그램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전자통신연구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홀로그램 기술이 세계 최고 디스플레이 학회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양산형 제품뿐 아니라 미래 기술 부문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8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주최한 '디스플레이 위크 2020'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수상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최대 학회로 2012년부터 연구소, 대학, 기업들이 신기술을 선보이는 디스플레이 전시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전시관 내 아이존(I-Zone)은 기업 양산 예정 기술들이 아닌 미래기술을 볼 수 있다.

ETRI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1마이크로미터(μm) 픽셀 피치 패널과 360도 테이블탑 홀로그램 시스템을 선보였다. 연구진은 우리나라 홀로그램 기술 최초로 가장 완성도가 뛰어난 기술에 수여하는 최고상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μm 픽셀 피치 패널 기술은 지난해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는 기술이다. 연구진은 공정 개발, 균일성 확보 연구 등을 거쳐 1년 만에 패널 형태로 구현한 것이다. 이 기술은 주최 측의 초청으로 심포지엄 발표를 할 수 있는 영예도 얻었다.

연구진은 공간광변조기 패널의 픽셀을 평면으로 설계하지 않고 수직으로 쌓는 방식으로 혁신에 성공했다. 한 평면에 수평으로 형성하던 픽셀 구성 요소들을 수직으로 쌓아 필요면적을 최소화해 수직 적층형 박막트랜지스터(VST) 구조로 만든 것이다.

이 기술은 별도 추가 공정 없이도 픽셀 피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로써 1.3인치 크기 패널에 5100만개 픽셀(기존 UHD는 800만개 픽셀)을 넣어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이미지를 표현하는 홀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었다.

한편, 2D와는 달리 홀로그램은 픽셀 크기에 따라 시야각이 확 달라져 대형화를 이루기 어렵다. ETRI는 현재 더 큰 재현 영상을 구현하기 위한 패널을 개발 중이며 연내에 2억3040만개 해상도를 가지는 3.1인치급 공간광변조기를 개발하고 향후 20인치급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 소자에서 한 가지 색만 표현하는 현 단계를 넘어 다채로운 색을 낼 수 있는 홀로그램 기술도 연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디스플레이학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전자통신연구원 연구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자통신연구원 제공
ETRI는 고속으로 구동하는 디지털 마이크로 미러 소자(DMD)를 공간광변조기로 사용, 모든 방향에서 볼 수 있는 컬러 디지털 홀로그램 영상을 재현하는 시스템도 선보였다. 수백 장의 디지털 홀로그램을 다중화하고 이어붙이면서 5인치 이상의 영상을 수평 360도-수직 20도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이다.

연구진은 광학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테이블 형태의 시스템에 적합하면서도 영상이 360도 전 방향으로 연출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초당 30Gb 이상의 홀로그램 영상 데이터를 고속으로 계산하여 공간광변조기로 전송할 수 있는 기술도 핵심으로 쓰였다.

ETRI는 2015년도에 세계 최초로 모든 방향에서 홀로그램을 볼 수 있는 컬러 디지털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인 뒤, 영상 크기 증대 및 화질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디지털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시스템 기술을 개선해오고 있다.

ETRI 김진웅 디지털홀로그래피연구실 책임연구원은 "이 기술은 홀로그램뿐 아니라 마이크로디스플레이(μLED),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등 다양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분야와 초고속 통신용 부품, 이미징 영상장치에 적용이 가능해 폭넓은 활용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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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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