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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뚜비 작성일21-02-19 13:5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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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분석
-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이 시간 차트의 흐름은 현재 단기·중기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엔트리파워볼

[그래프]코오롱 차트 분석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과 개인의 거래비중 높음, 각각 16.8%, 81.4% (최근한달)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6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016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3.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6.8%, 81.4%로 비중이 높다.

[그래프]코오롱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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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감산 기조서 선회 불구
다른 산유국에는 영향 안 줄 듯
[서울경제]


/로이터연합뉴스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오는 4월부터 증산에 돌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자 사우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의 유가 회복에 기대를 거는 모습이다.

1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우디 정부 자문관들을 인용해 사우디가 다음 달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석유수출국기구와 러시아 등10개 산유국 연합) 회의에서 증산 계획을 발표할 방침이며 약속한 대로 3월까지는 현재의 감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최근 적극적으로 감산 의지를 내비친 사우디가 유가 회복세를 고려해 증산 쪽으로 기운 것이다. 이를 두고 런던 삭소은행의 올 핸슨 상품전략책임자는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으로 “시장에서 공급 부족 상황이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고려하면 사우디의 증산 결정은 아주 타당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사우디의 이번 결정이 다른 나라에 곧바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WSJ는 “사우디가 생산량을 가장 많이 줄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증산 계획이 다른 대형 생산국의 증산을 즉시 촉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5일 사우디는 OPEC+ 회의에서 약속한 감산 규모에 더해 2월과 3월에 하루 100만 배럴씩 추가 감산하겠다고 자발적으로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분석가들은 유가 회복이 계속되면 회원국들이 감산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증산 소식에도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3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8% 오른 61.14달러에 마감했다. 4월물 브렌트유 역시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전날보다 배럴당 1.56% 상승한 64.3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전인 지난 1월 수준을 완전히 회복한 것이다. 미국 전역을 덮친 최강 한파로 원유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중국과 인도의 원유 수요 증가세에 힘입은 결과다.

/곽윤아 기자 o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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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사진=(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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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당대 최고의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던 노래 '하나 되어'가 '2021 다시 하나 되어'로 돌아온다.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1999년 발매한 원곡 '하나 되어'는 IMF 이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시절,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탄생했던 노래다. 당시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전부 참여해, 희망의 메시지와 힘찬 목소리로 듣는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위로를 안겼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에 놓인 대한민국. 모두가 힘든 시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1 다시 하나 되어'가 새롭게 탄생한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SBS와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위기 극복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2021 다시 하나 되어' 발매를 약속했다.

특히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따르면 원곡에 참여했던 가수들은 물론, 2021년 현재 최고의 가수들까지 참여해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찾아올 예정. 과연 누가 목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1 다시 하나 되어'는 오는 5월 28일 금요일 SBS '희망TV'를 통해 제작 과정과 완성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지난 1992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사단법인 단체로 현재 대한민국 연예, 음악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음반, 공연제작자 및 매니지먼트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 414개의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이 등록돼 있으며, 회원사를 통해 약 3,000여명의 소속 연예인이 활동하고 있다.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지난 1995년 첫 선을 보인 뒤 26년 동안 매해 '드림콘서트'를 주최하며 K-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선봉장 역할을 해 왔다. '드림콘서트'는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장기간·최대 규모 콘서트'로 한국 기네스에 공식 인증을 받았다.FX시티

특히 '드림콘서트'는 매해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및 공익적 행사를 개최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산업과 한류 시장 확산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드림콘서트 최초로 온라인 비대면 공연 '드림콘서트 CONNECT:D'을 진행, K-컬처와 K-테크의 성공적 결합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slee_star@fnnews.com fn스타 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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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18일 오전 대전 목원대에서 코로나19로 축소해 열린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 축하 리본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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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음식과 비타민 섭취부터, 피부 보습과 규칙적인 운동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수많은 조언들이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의사 집단에게 "건강과 관련해서 지인들에게 어떤 권고와 제안을 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그들은 발, 치아, 영양, 혈압, 약물 복용과 하지정맥류 등과 관련된 10가지 팁을 공유했다.

1. 혈압
영국의 가레스 비버스 교수에 따르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집에서 사용 가능한 24시간 활동혈압측정기(ABPM)를 상비하는 것이 좋다. ABPM은 혈압 측정의 가장 근본적인 표준으로 진료실 혈압보다 훨씬 더 정확한 판독 값을 제공한다. 인증 받은 제품인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올바른 사용에 대한 지침을 연습 간호사나 약사에게 요청해야 한다.

2. 발
소아과 전문의 히나 파텔은 "발을 얼굴처럼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발이 건조해 뒤꿈치가 갈라지면 통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당뇨 환자의 경우 피부의 갈라진 틈을 타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다. 발 보습제를 구매해서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3. 이빨
임플란트 센터 호브의 치과의사 샐리 레이먼트는 충치 치료용 아말감 충전재를 교체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 디자인을 흉하다고 생각하거나 아말감의 주재료인 수은에 대한 우려로 인해 교체를 원한다. 그러나 아말감 교체는 신경을 손상시키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4. 심리치료
심리치료사이자 '브레인 포그 픽스: 집중력, 기억력, 기쁨을 단 3주 만에 되찾아라'의 저자인 마이크 다우 박사는 "불필요한 약을 먹지 말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은 정작 필요하지 않은데도 아스피린, 항생제, 천식 약, 이부프로펜, 스테로이드 등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는 기운과 힘을 북돋아주는 비타민 B를 고갈시키고, 뇌 염증을 증가시켜 빠른 노화를 초래할 수 있다.

5. 하지정맥류
화이트리 클리닉의 컨설턴트 의사이자 임상 책임자인 마크 화이트리 교수는 "다리가 아픈 걸 무시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성인의 약 30%가 다리에 하지정맥류 질환을 앓고 있다. 그러나 약 절반만이 피부 표면에서 발견할 수 있고, 나머지는 숨겨져 있다. 이들은 다리 통증과 발목 부음, 습진, 발목의 붉은·갈색의 얼룩, 다리 궤양 등을 느낄 때까지 그들의 질병을 인지하지 못한다. 어떤 의사나 간호사도 이중 초음파 검사 전에는 '숨겨진 하지정맥류가 없다'고 말할 수 없다.

6. 소화기·위장
유니버시티 컬리지 대학병원의 위장병 전문의인 앤톤 임마누엘 박사는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라"고 조언한다. 영국인의 약 60%는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장에 좋지 않다. 소화 체계는 다양한 영양소와 미네랄을 흡수하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필요로 한다.

7. 알약·정제
컨설턴트 약사인 수닐 코하르는 "유명 브랜드 진통제 한 팩에 10배까지 더 비싸게 내지 마라"고 경고했다. 사람들은 유명 브랜드 제품이 더 낫거나 '지불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실 당신은 약품의 패키지 스타일과 포장 색상에 돈을 더 지불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8. 패혈증
영국 셉시스 트러스트의 집중치료 컨설턴트이자 최고 경영자인 론 다니엘스 BEM 박사는 "패혈증을 신경 쓰라"고 말한다. 그는 "여러분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감염 증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고, 이전보다 조금이라도 심해진다면 곧바로 개인 병원이나 의사에게 패혈증인지 물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 있다면 999로 전화한 후 A&E로 가라"며 "치료에 들이는 단 한 시간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를 의미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9. 뼈
게리 트레이너는 "뛰지 말라"고 조언한다. 사람의 신체는 걷도록 설계됐으며 '싸움 또는 비행' 메커니즘이 작동될 때 가끔만 달리도록 설계됐 있다. 달릴 때 척추 밑부분과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력과 소모는 모든 것을 더 빨리 닳게 한다. 그는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자 한다면 빠른 걸음에서 시작해 가벼운 조깅을 한 다음 천천히 뛰고 다시 돌아오는 인터벌 트레이닝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10. 영양
올리 레스터의 헬스 코치는 "패킷 앞면에 적혀있는 주장들은 무시하라"고 말한다. '무설탕' '비건' '글루텐 무설탕' 등 문구는 제품에 없는 내용을 알려주는 것일 뿐 절대 있는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다. 패킷 뒷면에 있는 성분 목록이 당신이 읽어야 할 내용이다. 가장 중요한 진언은 '만약 당신의 음식이 잘못됐다면 약은 소용이 없다. 만약 당신이 먹는 음식이 올바르다면, 약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파워볼

김현지B 기자 localb1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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